손해보험사 GA기반 보장성보험 매출 급증

보험뉴스

손해보험사의 GA채널 보장성보험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급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사 가운데 4월 GA채널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한 곳은 소형사 2곳에 불과해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주는 상품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지난 손보사 GA채널 보장성보험 매출총액은 238억6,8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40억700만원 대비 70% 증가했으며 삼성화재는 전속 설계사 조직 못지않게 GA채널을 중시하며 매출을 확대해서 4월 삼성화재 GA채널 보장성보험 매출은 34억1,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1억3,500만원보다 60% 증가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메리츠화재는 4월 보장성보험 매출 61억1,900만원을 거둬 지난해 같은 기간 22억4,600만원에 비해 3배 가량 폭증한 가운데 메리츠화재는 4월 손보사 GA채널 보장성보험 총매출의 26%를 차지해 메리츠화재는 지난 2월 GA채널 보장성보험 매출이 60억원을 돌파, 창사 이래 최고 매출을 거둔데 이어 3월에는 80억원대로 껑충 뛰어 오르며 한달만에 기록을 갈아 치운 바가 있어 이를 잘 알려주는 경제적 지표가 되었으니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